학회소개

연혁

2007~
2018

‘한국전염병사’ 책을 출판하여 역사적으로 등장하는 전염병 관련 각종 용어와 개념들을 설명하고 그 개념사를 밝히며 서양의 용어, 한의학의 용어 및 우리 일상에서 사용되던 전염병 관련 용어 들을 망라하여 정리하고, 전염병의 범위와 분류를 개괄하고 이 책을 이해하는데 필요한 최소한의 의학적 지식을 서술하였다.
또한 1983년 “항생제의 길잡이”라는 제목으로 학계 원로이신 정희영 교수님이 발간하신 이후 2000년 대한감염학회에서 개정판을 펴낸 일이 있습니다. 이후 어느덧 많은 시간이 흘렀고 이전에 연구 중이던 약제들이 이제는 현실에서 사용되고 있고 새로운 약제들도 많이 소개되어 ‘항생제 길잡이’의 업데이트의 필요성을 느껴 ‘항생제 길잡이 개정판’이 출판되었다.

2007

최근 새로운 전염병이 예기치 않게 발생하거나 사라졌던 전염병이 다시 모습을 드러내고, 또한 항생제에 내성을 보이는 미생물의 급격한 증가는 우리 인류를 불안과 공포로 몰아넣는 상황에서 전염병 및 감염질환을 제대로 이해하고 대처하기 위하여 감염관련 학자 및 전문가들의 노력과 협조를 통해 대한감염학회에서 ‘감염학’ 책을 2007년 1월 26일 발간함.
또한 국내 성인예방접종에 대한 지침을 제공하기 위해 감염전문가들의 노력과 협력으로 대한감염학회에서 ‘성인예방접종’ 책을 2007년 11월 26일 발간함.

2001

대한감염학회 40년사를 대한감염학회가 창립된지 40년이 되어 학회의 역사를 보존하고 미래를 설계하는 데에 소중한 자료가 되도록 발간함

1999~
2000

1999년부터 2000년에 걸쳐 '항생제의 길잡이' 개정판을 발간하여 진료 일선에서 항생제의 사용에 유용한 지침서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2001년 10월 12일에는 체계적인 학회 활동과 회원들에 대한 원활한 행정적 지원을 위하여 서울 특별시 서초동에 학회 사무실을 개소하였다. 학회 사무실의 개설로 회원 신상에 대한 변동 사항 관리, 학회 활동에 관한 정보 제공, 관련 학회 학술활동 정보 제공, 학술 평점관리, 그리고 기타 학회 활동에 관한 모든 행정적 지원을 원활히 할 수 있게 되었다.

1969~
1995

대한감염학회의 기관지 "감염"은 1969년에 창간호가 발간되었으며, 1984년부터는 년2회, 1987년부터 년4회 발간하였고, 1995년부터 년6회 발간하고 있다.
그동안 대한감염학회는 장티푸스, 콜레라, 뇌염 등 법정전염병과 그밖의 감염성 질환에 대한 연구와 역학조사 활동 및 치료에 대한 많은 업적을 남겼다. 각종 전염성 질환의 발생시 보건사회부로부터 의뢰를 받아 전국 각지의 발생지역을 찾고 그 발생 원인과 전염 방지대책을 세워 국가 방역사업에 크게 기여한 것도 중요 업적의 하나라 하겠다.
이밖에도 항생제의 올바른 이용법을 널리 알리는데 힘써 왔으며, 특히 항생제의 오남용으로 인한 문제점을 지적하고 올바른 항생제 사용에 관한 지도 계몽사업을 전개 하기도 하였다.
그리고 4년전부터 지방을 순회하며 감염질환에 대한 연수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아시아지역의 감염학 학술단체와 적극적인 교류를 진행하고 있다.

1962

대한감염학회의 발족은 해방과 6.25사변 등 큰 어려움을 겪은 우리나라 시대상과 이에 따른 각종 감염성 질환들이 많이 발생하던 당시의 상황으로 보아 의학계는 물론 국가적으로 그 필요성이 절대적이었다.
대한감염학회는 창립 다음해인 1962년에 의협 산하 분과학회에 가입하였으며, 66년 분과학회협의회 창립시 주도적인 역할을 담당하여 당시 전종희 회장이 3∼5대 분과학회협의회 회장을 역임하였다.
학회 창립 다음해인 1962년 제1차 감염학회 학술대회를 개최한 이래, 지금까지 매년 1회씩 학술대회를 개최해 오고 있으며, 매 학회시마다 1연제의 감염성 질환 및 관련질환을 주제로 심포지엄을 열어 이들 질환에 대한 폭넓은 의견교환과 연구 발표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1986년 이후부터는 매월 1회씩 월례집담회를 개최하여 회원들간의 활발한 정보교환을 돕고 있다.

1961
11.01

대한감염학회는 1961년 11월 1일 이 분야에 관심이 많았던 故 기용숙 교수외 41명의 관계인사들이 모여 발기하였으며, 1961년 11월 11일 창립총회에서 초대 회장에 임명재, 부회장에 전종휘를 선출함으로써 창립되었다.